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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는

미혼모,  107kg의 뚱보,  마약중독자가 되어 인생을 자포자기하며 살아온 불행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 그녀의 기구한 인생에 종지부를 찍게 된 것 사건은 바로  자신을 버렸던 아버지와의 만남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철없는 지난 과거를 반성하며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고 말하면서 그렇게 된 이유는 전적으로 믿음과 신앙이었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예수를 믿고 새사람이 되어 나타난 아버지는 망가진 딸에게 하나님과 성경책을 소개해주고

자신이 즐겨 암송하는 말씀을 들려주며 그 의미를 알려주었습니다.

바로 그 때!! 절망 가운데 헤매였던  오프라 윈프리는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고, 새로운 인생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되었으며 이전에 억매이고, 힘들게했던 자신의 과거를 청산하며 자유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부지런히 성경을 읽었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성경에 대한 지적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성경의 지식이 그녀의 마음에 쌓이고, 자신이 어떤 인생을 살아야할지 고민하면서 수많은 책들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그녀는 어느새! 박학다식한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녀의 다양한 경험, 풍부한 어휘력, 그리고 그녀의 특유의 진실함성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그녀는 열아홉 살에 TV방송국에 들어가게 되었으며, 흑인 여성으로서 최초의 앵커로 발탁되었습니다.

 

그 후 볼티모어 방송국으로 옮겨가서 골든타임의 앵커를 맡았으나 감정이 오버한다는 이유로 가장 인기 없던 토크쇼의 진행자로 좌천되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불행했던 삶에 대한 진솔한 고백을 통해 그 토크쇼는 최고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대성공함으로써 전화위복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현재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최고의 방송인이 되었습니다.

 

그런 그녀에겐 잠자기 전에 한가지 빠지지 않고 하는 습관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감사의 일기를 쓰는 일이었습니다. . 그녀는 하루를 살며 감사해야할 다섯 가지를 기억해두었다가 그녀의 일기장에 하루도 어김없이 매일 기록했습니다. 거창한 내용이 아니라 하루 일상생활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가장 부유한 사람은 가진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모든 환경을 초월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감사는 모든 예배에 최고의 헌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