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0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하버드 출신 연구원 조사 결과

하버드 출신 연구원 샤운티 펠드한(Shaunti Feldhahn) 교수는 사회적 이슈인 높은 이혼율(50%)을 두고 몇 년간 고심해왔다. 그러나 이보다 더욱 큰 우려는, 기독교인들 가운데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는 점이었다.

8년 전 그녀는 광범위하게 공유되고 있는 이혼율 통계의 유효성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최근 카리스마 뉴스에 의하면, 펠드한 교수는 이혼율이 정확하게 31% 가까이 줄어든 것을 발견했다. 정기적으로 교회에 출석하는 크리스천들은 이혼율이 이보다 훨씬 낮았다. 그녀는 약 15~20% 정도일 것으로 예상했다.

그녀의 책 ‘결혼에 대한 좋은 소식: 결혼과 이혼에 관한 잘못되고 실망스러운 신화(The Good News About Marriage: Debunking Discouraging Myths about Marriage and Divorce)’에서 펠드한 교수는 “영구적인 오해와 불완전한 데이터로 인해 결혼에 대한 확신이 매우 약화돼왔다”면서 “목회자들은, 주변의 평균적인 교인들을 살펴보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중요하다고 하신 일들을 하면서 평생 튼튼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CBN과 가진 인터뷰에서 그녀는 “높은 이혼율은 교회에 나가는 이들을 비도덕적으로 변화시킬 뿐 아니라, 신앙에 대한 의문을 갖게 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펠드한 교수는 “결혼 전까지 동거하지 않기로 결정한 사람들은, 결혼에 매우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점도 증명이 됐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혼율을 5, 10% 정도 끌어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인용 크리스챤투데이 2014. 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