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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설교가 P. T. 포사이드 란 사람은 교회 부흥에 대한 언급을 하던 중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기독교의 흥망성쇠는 설교에 달려 있다. 교회는 설교와 함께 흥하고 설교와 함께 망한다


설교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일겁니다.!!

저도 목사인지라 이런 말을 들으면 먼저는 부담이 되고 그리고 걱정이 됩니다.

단에 서는 목회자중에 자기 설교에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아마 십중팔구는 늘 걱정과 염려반으로 단에 설것입니다.

이런 문제로 목사는 설교를 준비하는데 꽤나 신경이 쓰인답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는 우리들만의 문제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세계적인 유명한 설교가 영국의 스펄전 목사님께 어떤 분이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목사님은 어떻게 이렇게 설교를 잘하십니까?"

 그러자 스펄전 목사님이 이렇게 대답했다고 하죠!

"무슨 말씀이세요...저는 설교준비하다가 이렇게 늙어버렸는걸요... 하하하..."

ㅎ ㅎ ㅎ  

 

그렇게 설교잘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로 준비에 대한 부담은 언제나 있는겁니다.

cbn청취자 여러분!! 

여러분들이 교회에 가시면 늘 듣는 그 설교!!

그 설교를 하는 설교자는 엄청난 부담을 갖고 준비한 영적고통의 산물입니다.

조금 부족하고, 조금 아쉬워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쭉 단에서 설교하실 저와 많은 목회 동역자님들께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영감 없는 설교는 엔진 없는 자동차와 같다. 영감 없는 설교는 하기도 힘들지만 들어주기는 더더욱 힘들다."

설교자들이여 각성합시다!! 성도들이여.. 준비하는 부담가진 설교자들을 이해해줍시다!!!